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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스토리에 리퍼러 로그를 보다가 이상한 것이 있었다.
네이버에서 '컴퓨터 리모콘'으로 검색해서 들오온 케이스가 많이 발생한다는 거다...

왠 컴퓨터 리모콘?

전혀 그런 포스트 쓴적이 없는데...
확인해보니..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odyssey.tistory.com은 내 티스토리 블로그URL이다.
이 주소가 이미 사용하시던 분이 있었는데 아마도 무신 사정인지 폐쇄한 블로그 같다. 그리고 2007년 8월에 내가 odyssey.tistory.com을 만들었다.
위 네이버 검색의 글은 작년 12월 글인데... 네이버는 왜 아직도 이걸 가지고 서비스를 해서 이용자들을 네 블로그로 오게 하는 걸까?
지금 현재 내 블로그 키워드 순위 6위에 랭크되어 있는 '컴퓨터 리모콘'...

네이버 정책 변경으로 티스토리를 블로그검색에서 제외(네이버가 블로그 검색결과 조작? )해서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같다. 잘~~!한다.
네이버의 저런 폐쇠된 정책은 자신을 몰락의 구렁텅이로 빠트리고 있다는 걸 알까? 컴퓨터 리모콘을 검색해서 들어오셨던 분들은 내 블로그를 욕할까? 아니면 네이버를 욕할까?

이거 그냥둬서 계속 모니터링 한번 해봐야겠다. 언제 없어질려는지...



정식 오픈 연기 및 업그레이드 소식

오전에 위 공지를 읽고,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맘에 들었었다. 잘하겠지~~!

4시 10분경에 저런 상황이었다가 30분경에 풀렸다... --;
너무 잘나가는 것도 문제다. 저런 상황을 직접 마주하니 어제 초대권 보내드린 5분의 블로그가 어찌되었는지 궁금하다. 나 또한 스팸블로거의 양성에 일조하여 접속불가 상황을 만든 공범일지도 모르기 때문에...(죄송합니다. 스팸 블로거 3명을 만들어버렸습니다.)


아무튼~ TISTORY로 포스트 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버그하나를 발견해서 포스트한다. 이미 알려진 버그라면~~ 머 뒷북이라도 할 수 없지.. ^^

우선 관심꺼리.log의 환경설정>화면설정 내용과 적용된 화면이다. 최근에 올라온글, 최근에 달린 댓글, 최근에 받은 트랙백을 한 라인에 표시하고자하는 의도로 설정한 것이다.


블로그 오픈 초기다 보니 스킨을 자주 만지는데 화면설정은 전혀 변경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2줄로 발생하는 경우가 생겼다.
설정을 저장을 안했거니 하고 다시 설정하고.. 하는 걸 여러번 하다보니 버그인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.. 원인을 몰랐다.
그러던 중 스킨 변경을 위해 파일을 직접올려야 하는 경우가 생겼다. 여기에 버그가 있었다.

파일 올리고 나니 화면설정값이 이렇게 지맘데로 바뀌어져 있었다.
글수와 글의 길이, 그리고 태그 정렬법도...

접속불가능 사태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겠지만, 이 사소한 버그좀 배치해주시기 바란다. 같은 설정 반복하는거 은근히 짜증난다.
티스토리 관리자분들의 권투를 빌면서...

추가:
공지사항이 올라왔다(일시적 접속 불안정 안내 (8/23)). 장애의 원인이 누군가 티스토리 API를 악용하여 대형 트래픽을 발생시킴으로써 발생한 문제라고 한다.
뭐 베타기간에 저런 사람들이 이런 문제를 발생시켜줘야 정상서비스시 문제가 없을테니... 서비스 이용에 제한을 받으신 그 분에게 감사를 해야할지도... (쿨럭~!)



거의 버려진 나의 egloos블로그를 떠나 TISTORY에 둥지를 틀기위해 URL에 www.tistory.com을 입력하고, 회원가입 링크를 찾아서 눈깔을 돌리던중... 음... 내눈에 들어온 초대 신청!

친절한 TISTORY의 모 블로거님의 초대장 드린다는 포스트에 부끄러이 덧글을 달고 언제나 메일오나 노심초사하다가...

이미 등록된 사용자라고 뜬다는 모 블로거님의 답덧글을 발견하고 또 한번 좌절...


언제 내가 초대를 받았었지???


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내 구글메일을 검색해 봤더니.... 허걱~~!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작년 12월 16일에 받은 베타신청 초대 메일...(머니) ^^;

2.8GB의 메일용량과 엄청난 검색기능을 자랑하는 Gmail에 다시 감사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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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한 사람중 가장 난감한 경우와 여러가지 생각 ← 이럴 분들은 덧글도 안남기시겠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