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
rss
2008 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NOV DEC << >>
January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

시탕 #2

시탕 #2


밤새 손님을 유혹하던 홍등은 낮엔 빛바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.
중국 대도시의 화려한 야경을 보다,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우중충한 낮거리 풍경으로 나를 실망하게 했던 그것처럼...
속지말자 조명빨~!

시탕 #1

시탕 #1


몇 백년 전에...  저 뱃사공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도 지금의 그처럼 매일 배을 띄웠을 것이다.
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돈을 위해서... 삶을 위해서...
고단한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을까? 그래도 그때는 지금보단 덜 고단했을까?
하지만 분명한 건... 지금 그의 얼굴엔 웃음을 찾아 볼수가 없다는 사실이다.

시탕의 새벽에 나

시탕의 새벽에 나


상하이에서 버스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시탕(西塘).
미션임파서블3의 촬영지로 소개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많아진 곳.
유명세를 타면서 느긋한 옛 고도를 생각하고 갔지만 속세에 많이 오염된 모습에 실망을 했다.

그나마 새벽의 모습은 조용했는데... 새벽 시탕을 배경으로 똥폼~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