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의 버려진 나의 egloos블로그를 떠나 TISTORY에 둥지를 틀기위해 URL에 www.tistory.com을 입력하고, 회원가입 링크를 찾아서 눈깔을 돌리던중... 음... 내눈에 들어온 초대 신청!
친절한 TISTORY의 모 블로거님의 초대장 드린다는 포스트에 부끄러이 덧글을 달고 언제나 메일오나 노심초사하다가...
이미 등록된 사용자라고 뜬다는 모 블로거님의 답덧글을 발견하고 또 한번 좌절...
언제 내가 초대를 받았었지???
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내 구글메일을 검색해 봤더니.... 허걱~~!
작년 12월 16일에 받은 베타신청 초대 메일...(머니) ^^;
2.8GB의 메일용량과 엄청난 검색기능을 자랑하는 Gmail에 다시 감사~
지금 제 관리페이지에 굴러다니는 5장의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덧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.
초대한 사람중 가장 난감한 경우와 여러가지 생각 ← 이럴 분들은 덧글도 안남기시겠죠?


